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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자주하는 질문

고객지원>자주하는 질문
92 개의 글이 있습니다.

  • 답변

    1. 수술을 잘해야 합니다. 상처가 많이 날수록 통증 및 치유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에 조직 손상은 최소화 하는 술기가 필요합니다.

    2. 쾌적한 공간에서 충분히 휴식하며 치료해야 합니다.

    3. 식이요법, 또는 약제 등을 사용하여 배변을 용이하게 하고, 배변 전후로 진통제를 처방하는 배려가 필요 합니다.

    4. 진통제를 많이 맞으면 안좋다는 속설 때문에 끙끙 앓는 경우가 있는데 만약 입원 기간 중이라면 통증을 참을 이유가 없습니다. 진통제 및 소염제를 사용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 답변
    1. 항상 항문을 깨끗이

    항문이 지저분하면 가렵거나 불쾌해지며 이로 인해 항문 주위염, 항문소양증 등 항문병이 생기기 쉽습니다. 반드시 아침 저녁 배변후에는 따뜻한 물로 닦아 주십시오. 특히 내치핵(암치질)이 있는 분은 휴지로 항문을 닦지 말고 물로 씻어주는게 더 좋습니다. 씻을때는 비누나 소금을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2. 변비나 설사는 빨리 치료를

    변비나 대변보는 시간을 길게 하면 굳은 변이 되어 항문이 상처를 입기 쉽습니다. 설사 또는 아직 분해되지 않는 위장관의 소화액에 의해 항문에 손상을 주기 쉽습니다. 반드시 변비나 설사는 조기에 치료합니다.

    3. 배변 시간을 가능한 단시간에

    변이 마려우면 절대로 참지말고 바로 화장실로 갑시다. 대부분 변은 30초 이내에 나옵니다. 그후 약 30초 정도에서 잔여 대변이 2~3회로 나누어 나옵니다. 따라서 이 이상 변기에 않아있는 것은 치핵을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앉아서 3~5분이 지난 후엔 일어서십시오. 조금 덜 누었다고 생각되면 일단 일어선후 다음에 또 보십시오.

    4. 굳은 변을 피할것

    좋은 변은 잘 익은 바나나 정도로 굵고 또 무르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항문에 이상이 있는 분은 조금 더 무르게 할 필요가 있습니다. 변이 나오지 않는 분은 아무거나 거침없이 먹어 주십시오. 특히 채소나 과일을 먹어주십시오. 소화가 잘 되는 것은 변비를 일으킬 가능성이 많습니다. 토스트나 우유 한잔 정도로 아침 점심을 때우는 분은 틀림없이 변비로 고생하실 것입니다. 항문이 불편한 분일수록 더 많이 먹어서 대변을 충분히 보셔야 합니다.

    5. 장시간 앉거나 선채로 일은 금물

    특히 장시간 않아서 운전을 하거나 일을 한 경우에는 항문에 충혈이 와서 항문 질환 특히 치핵에 걸리기 쉽습니다. 1~2시간 후에는 누워서 약 5분정도 휴식을 취하거나 가벼운 체조, 물구나무서기 등을 하여 주면 좋습니다. 골프도 항문이 불편할때는 절대 삼가할 것.

    6. 허리나 궁둥이를 따뜻하게

    허리나 궁둥이가 찰 경우엔 항문 혈액순환이 나빠져 좋지 않습니다. 항문이 불편한 경우에는 전기방석등으로 따뜻하게 하십시오. 찬 곳에 앉는 것은 항문에 좋지 않습니다.

    7. 목욕은 자주

    매일 따뜻한 욕조에 누워서 목욕을 하는 것은 항문 위생에 매우 좋습니다. 혈액 순환이 좋아지고 청결하게 되므로 최고의 예방법입니다.

    8. 술, 생강.. 자극적 음식물을 피할것

    술은 항문에 절대로 좋지 않습니다. 고춧가루, 생강이나 겨자 등은 소화되지 않고 배설시에 항문주위를 자극하여 울혈,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니 삼가하십시오.

    9. 잘못된 치료는 금물

    대개 항문질환자 10명중 약 2명은 입원수술을 하고, 3명 정도는 통원치료로 가능하며, 나머지 5명은 항문위생을 잘 지킴으로써 예방이 가능합니다. 항문에 불치병은 없습니다. 따라서 정확한 진찰없이 항문에 부식제를 주사한다든지 하는 것은 위험하기 짝이 없습니다. 항문은 잘 보이지 않는 곳이므로 설명하기가 곤란합니다. 따라서 정확한 진찰 후 치료가 중요합니다.

  • 답변
    내치핵은 출혈, 항문으로 빠지는 덩어리등이 주 증상이며 통증은 없거나 그다지 심하지 않습니다. 출혈은 보통 배변시에 동반되는데 주사기로 쏘듯이 나올 수도 있으며, 변기가 빨갛게 되기 때문에 쉽게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내치핵이 심하면 대변보는 것이 고역이며, 다 본후에도 시원하지 않게 느껴지는 잔변감 등이 있습니다. 내치핵에서도 심하게 아픈 경우가 있는데 감돈치핵이라고 하며 튀어나온 덩어리가 항문괄약근에 목이졸려서 심하게 붓고 아픈 경우를 말합니다. 
    또한 항문부가 갑자기 부어오르고 아픈 경우가 있는데. 이는 혈관에 혈전증이 생기면서 죽은피가 고이고 붓고 아픈 혈전성 외치핵의 경우 입니다. 
  • 답변
    취침시 잠자리의 상체 부위를 높여주고(높은 베개를 사용하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 꼭 끼는 옷을 삼가 하도록 하며, 식후에 곧바로 눕지 않도록 하십시오. 취침 전에 간식을 들지 않도록 하며, 술과 담배를 삼가고(음주는 주로 저녁이나 밤에 하므로 위내용물이 다음날 아침까지 지속적으로 역류될 수 있습니다.) 비만한 경우에는 체중을 줄이는 것이 좋습니다.

    증상을 악화시킬 수 있는 음식에는 오렌지 주스, 토마토 주스, 콜라, 커피 같은 청량음료나 음료수가 포함되며, 고구마나 밀가루 음식은 역시 역류를 악화시킵니다. 우선 기름진 음식, 초콜렛이나 폭음, 폭식을 피하고, 본인 스스로 증상을 악화시키는 음식을 알아내어 피하고 주의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

  • 답변
    변을 볼 때 피가 나면서 아플 때는 치열이라는 병을 의심할 수 있습니다. 항문이 찢어지는 질환입니다. 변을 볼 때 피가 나면서 아픈 경우 의심할 수 있으며 심한 경우 변을 보고 난 후에도 몇시간 씩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이 병의 근본적인 문제는 항문이 좁다는 것 입니다. 보다 정확히 말하자면, 항문내 괄약근이 섬유화 되어 신전성(늘어나는 정도)이 떨어져 변이 나올 때 항문이 벌어지지 않는 것입니다. 그리고 항문내 괄약근이 섬유화되면 길이가 줄어들기 때문에, 항문이 좁아지게 됩니다. 결국 좁고 신전성이 떨어진 항문을 통해 변이 나오다 항문이 쉽게 찢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 답변
    무릎에서 소리가 나면서 아플 경우는 여러가지 원인을 들 수 있습니다. 흔한 경우로 유리체, 즉 쉽게 말해서 작은 뼈조각이 관절 내에서 돌아다닐 수도 있고 반월상 연골이라는 구조물이 무릎 내에 존재하는데 어떠한 이유에서건 손상을 받았을 경우 소리가 날 수 있게 됩니다. 보통 외상을 받은 과거력이 없으면서 소리만 나고 통증이 있을 경우 크게 문제되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과거에 다쳤던 경험이 있는경우는 이와 달라 정형외과 전문의(슬관절: 무릎관절)의 진료를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앞서 말한 경우와 같이 유리체나 반월상 연골 파열이 있는 경우라면 수술적 치료가 필요할 수도 있고 그냥 지낼 경우 슬관절에 퇴행성 변화를 빨리 진행시킬 수 있으므로 빠른 시기에 정확한 진단을 받을 필요가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무릎에서 소리가 나게 하는 행동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 답변

    증상이 없는 담낭 담석은 치료의 적응이 되지 않지만, 증상이 있는(통증) 담낭염, 담낭 담석은 치료가 필요합니다. 담낭에만 국한된 담석의 경우에는 복강경을 이용한 담낭절제술이 가장 좋습니다. 수술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담낭 담석을 몸 밖으로 빼내는 방법은 없으며, 약물요법은 재발이 많고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경우가 적으므로, 증상이 경미하고 증상의 빈도가 적은 콜레스테롤 담석에 한해 사용해 볼 수 있습니다. 

    요로 결석에 많이 쓰이는 체외충격파 쇄석술은 반복치료가 필요하고 재발의 가능성이 있어 담낭 담석에는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복강경을 이용한 담낭절제술은 개복술보다 수술후 합병증도 적고 시술이 간단하고(수술시간 : 약 40분-60분) 회복기간이 짧으므로 수술후 약 3-4일 후에는 퇴원이 가능합니다. 현재 담낭 담석의 치료는 대부분 수술적인 방법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담낭을 제거한 후에는 일시적으로 담즙을 저장하는 기능이 없으므로 소화에 장애가 있을 수 있으나 차차 적응이 되어 대부분 일반인과 다를 바가 없게됩니다.  

  • 답변

    신체의 어느 부분을 구부리거나 펴는 동작은 관절에 의해 이루어지는데 그 중 운동범위가 가장 넓은 관절이 견관절(어깨관절), 고관절(엉덩이 관절), 슬관절(무릎관절) 등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많고 적음의 차이는 있으나 일생을 통해 여러차례 관절통을 겪게 되는데 주로 젊은 연령에서는 무리한 운동 및 외상에 의한 건막염, 염좌, 근육염 등과 관련이 있고, 고령에서는 골성 변화에 따른 이차적인 관절염이 많습니다.

    이와는 별도로 연령에 관계없이 심한 류마티스 관절염,  심한 분쇄골절이후의 이차적인 외상 후 관절염, 질병(대퇴골두 무혈성 괴사 및 선천성 고관절 탈구의 후유증 등) 등에 의해서도 관절의 통증을 겪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들에서는 인공관절치환술을 통하여 매우 극적으로 통증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인공관절은 현재 국내에서는 생산되고 있지 않으며 전량을 미국 및 유럽 등지에서 수입해서 사용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 답변

     1. 따뜻한 물로 가볍게 씻어 준다.

         땀띠는 따뜻한 물로 가볍게 씻어주는 게 좋다. 흔히 아이를 씻기고 나면 무조건 파우더를 발라 주는데, 이미 땀띠가 생겼을 때에 파우더는 효과가 없다. 오히려 파우더의 화학물질이 피부를 자극하고 땀구멍을 막아 땀띠를 더 악화시키므로 일단 땀띠가 났을 때는 자주 씻겨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2. 소금물은 연약한 아이 피부에 절대 금물!

        아이 몸에 땀띠가 심하게 솟아 있을 때 소금물로 씻어주면 낫는다고 생각하는 엄마들이 많은데, 이것은 아이 피부에 손상을 준다. 소금물로 피부를 씻어 주면 오히려 가려움을 유발하므로 피해야 한다.

        3. 땀띠가 심할 때에는 전문의에게!

      땀띠로 가려움, 염증이 심할 때 집에 있는 아무 연고나 바르지 않는다. 증상이 낫기 보다는 악화되기 십상. 심해졌을 때에는 피부과 전문의의 상담을 받는다.

  • 답변

     ▷견봉쇄골 인대의 손상은 어깨가 먼저 닿으면서 떨어지는 사고로 인해 가장 흔히 발생합니다.

    충격으로 견봉쇄골 인대가 늘어나거나 끊어지면 견봉이 쇄골로부터 분리되면서 심한 통증이 있는데, 눌러봐서 아프거나, 부종과피멍이 관찰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손상이 의심되면 양쪽 어깨에 약 5Kg 무게를 달고 방사선 검사를 시행하여 양측 관절 간격의 차이를 비교함으로써 간단히 진단됩니다.


    ▷견봉쇄골 관절의 손상은 3단계로 구분합니다

    1단계:견봉쇄골인대가 단순히 늘어난 상태

    2단계:견봉쇄골인대가 부분 파열된 상태로서, 심한 통증과 붓기가 나타남.

    3단계:견봉쇄골인대가 완전히 파열된 상태로서, 어깨로부터 팔이 아래로 떨어져 처지고 쇄골은 피부를 밀고 올라와 불쑥 튀어나오는 모양이 된다.

     

    ▷견봉쇄골 인대 손상의 치료

    손상 직후에는 얼음을 수건으로 싸서 아픈 부위에 직접 대어줌으로써 부기가 오르는 것을 막고 통증을 줄입니다. 어깨 붕대나 삼각건, 또는 간단한 보조기를 팔에 묶어 팔이 아래로 처지는 것을 감소시킵니다.

    팔은 부드럽게 조금씩 움직일 수 있는데 이것은 어깨가 굳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 필요합니다.

    어깨를 과도하게 움직이면 통증과 붓기가 심해지므로 피해야 합니다. 치료기간은 손상의 정도에 따라 다르다.

    단지 2~3주의 고정만으로도 회복되는 경우가 많지만 심한 경우는 수술 없이 회복되지 않습니다.

  • 답변

    어른의 호흡곤란은 그 원인이 다양합니다. 호흡기계 질환과 심장질환, 호흡기 근육의 약화 및 근육의 기능장애, 빈혈, 갑상선질환 등이 주요 원인질환으로 꼽힙니다. 이 밖 에도 불안증후군이나 심리적인 이유로도 호흡곤란이 올 수 있으며, 우울증이 있을 때도 호흡곤란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건강한 젊은이들 가운데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있는데, 여러가지 검사를 해 보아도 이렇다 할 원인질환을 찾을 수가 없을 때가 많습니다. 이럴 경우 대부분 우울증이나 불안증후군으로 인한 증세로 이 병을 치료하면 호흡곤란 증세는 저절로 좋아지게 됩니다.

    호흡곤란 증세가 나타나면 정확한 진단을 통해 그 원인을 찾아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의사의 진찰을 통해 어렵지 않게 호흡곤란의 원인을 알아낼 수 있지만, 간혹 상세한 검사를 하지 않고서는 원인질환을 찾아 낼 수 없을 때도 있습니다. 증상이 지속된다면 전문의의 진료를 받으시기를 권유합니다.  

  • 답변

    대변색이 검정색으로 나오는 것은 위나 십이지장과 같은 상부위장관에 출혈이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상부위장관에서 출혈이 되면 장을 통과하면서 혈액의 색이 빨간색에서 검은색으로 바뀌어 대변색이 검정색으로 바뀌게 됩니다. 따라서 검은색 대변을 보시게 되면 상부위장관 출혈을 의심해야 합니다.

    그러나 다른 원인에 의해서도 검은색 대변을 볼 수 있으므로 반드시 소화기내과 전문의와 빠른 시일 내에 상의하셔야 합니다.

  • 답변

    하지정맥류의 발생원인은 선천적 원인과 후천적 원인이 있는데,

    선천적 원인은 유전과 정맥판막이상이 있고,후천적 원인은 비만, 고령, 오래 서 있는 자세등에 그 원인이 있습니다. 특히, 많은 여성에게서 임신기간동안 처음으로 발생하며, 이는 임신중에 호르몬 변화로 몸의 결체조직이 느슨해지는 것과 관련이 있습니다.

  • 답변

    저혈당이란 혈액속의 포도당의 농도가 필요량보다 오히려 모자라는 상태로 60 mg/dl 이하로 떨어지는 것을 말합니다. 사람에 따라 저혈당 증상이 나타나는 혈당은 일정하지 않으나 대체로 혈당이 60 mg/dl 이하로 떨어지거나 혈당치가 비록 정상수치더라도 급격히 떨어지는 경우에 생깁니다.

    저혈당은 너무 적은 양의 음식섭취를 한 경우, 운동을 너무 많이 한 경우, 약의 용량이 과다 투여된 경우에 생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올바른 식사요법, 운동요법, 약울요법을 병행해야 합니다. 아버님의 경우는 저혈당으로 쓰러진 후, 입원치료를 받았다면 현재 약 용량은 조절하여 투여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혈당 수치를 수시로 체크하여 식전 혈당이 70mg/dl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지, 식후 2시간 후 혈당이 130mg/dl 이하로 떨어지지 않는지 꼭 체크를 해야 합니다.

    저혈당의 증상은 개인차이가 있으나, 배고픔, 온몸이 떨림, 불안하고 흥분이 잘됨, 두통, 가슴 두근거림, 식은땀, 손끝, 혀 입술주위가 무감각하거나 저려옴, 시야가 흐려지고 눈이 아픔, 졸림 등이 나타날 수 있으며, 심한 경우에는 창백해지고 말이 어둔하며, 경련, 의식이 희미해 지면서 실신하게 되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보통 위험한 저혈당일 경우가 많기 때문에 반드시 혈당을 체크하고 아래의 지침대로 하시기 바랍니다.

    위의 저혈당의 증상들이 나타나면 즉시 혈당을 체크해야 합니다.
    1. 경한 저혈당( 혈당이 70 mg/dl이하이나 의식이 명료할때 )
    ① 혈당이 70 이하이면 15~20 mg 정도의 당질을 섭취합니다. ( 꿀 1숫가락, 쥬스 1/2컵, 사탕 3알, 요구르트 1병 등)
    ② 하던 일을 멈추고 15분정도 휴식을 취합니다.
    ③ 15분 후에 다시 혈당을 체크합니다.
    저혈당 조절 후 혈당은 80~130 mg/dl을 유지하도록 합니다. 음식을 많이 섭취하면 고혈당이 될 수 있으므로 적절히 섭취해야 하며, 만약 혈당이 70 mg/dl이하이면 한 번 더 15~20 mg정도의 당질을 섭취합니다.
    ④ 식사 시간이 임박한 경우는 간식 없이 바로 식사를 하도록 합니다.
    ⑤ 당뇨수첩에 저혈당 발생시각과 혈당측정결과를 기록합니다. 자주 같은 시간 대에 저혈당을 경헙하면 약물의 조정이 필요할 수 있으므로 병원의 진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2. 심한 저혈당 ( 혈당이 50mg/dl이하이면서 의식이 명료하지 않을 때 )
    의식이 없을 경우 억지로 음식물을 먹이려고 하면 오히려 기도가 막히거나 흡인성 폐렴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즉시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 포도당 주사를 맞게 해야 합니다.
    심각한 저혈당(20 mg/dl) 이 30분 정도 지속되면 뇌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히므로, 심한 저혈당일 경우는 즉시 병원을 방문하여 즉각적인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당뇨병은 완치되는 질병이 아니라 스스로 관리하는 질병이므로, 일시적으로 혈당치가 좋아졌더라도, 평생 지속적으로 식사요법, 운동요법을 지키면서 정기적으로 혈당검사를 해야 합니다. 또한 당뇨에는 "어떤 것이 좋다더라.."라는 과학적으로 검증되지 않은 민간요법에 매달려 치료시기를 놓치거나 당뇨병을 악화시키는 일들이 종종 발생하는데, 병원의 치료없이 민간요법을 사용하는 것은 위험합니다. 그러므로 운동요법과 식이요법을 생활화하시고 정기적인 진료 잊지 마시기 바랍니다. 

  • 답변
    먼저 관절염의 유전성은 배제할 수는 없으나 무엇보다 생활습관이 더 중요한 것으로 생각 됩니다.  

    최근에 관절에 좋은 건강식품이라 하여 많이 시판되고 있으나 아직 과학적으로 입증된 것은 없습니다. 따라서 약만으로 관절염을 예방하려하는 것은 잘못된 상삭입니다.

    건강한 관절을 오래 유지하기 위한 생활 습관은 다음과 같습니다.

    1.더운 물 속에 무릎을 담그며 힘 주는 운동을 합니다.

    2. 갑자기 아프거나 부어오를 때에는 얼음찜질을 15분간 합니다.

    3. 서 있을 때에도 무릎에 힘을 줍니다.

    4. 신발은 운동화나 랜드로바 같은 것을 신는 것이 좋습니다.

    5. 무릎을 꿇고 앉지 않습니다. 쪼그려 앉지 않습니다.

    6. 아침에 일어나기 전에 운동을 하고 일어납니다.

    7. 발이나 무릎이 돌아가는 활동을 피합니다.

    8. 체중을 줄여서 무릎에 부담을 줄입니다.

    9. 등산은 근육이 튼튼해진 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관절염을 예방하기위해 운동은 매우 필요합니다

    일반적으로 관절이 아프면 활동이 적어지고 그 결과로 관절기능이 계속 나빠지는 경향을 나타낼 수 있습니다.

    규칙적인 운동프로그램으로 근육, 인대 건 뼈등을 강하게 해야 합니다

    또한 비만은 관절에 무리한 부담을 주기 때문에 체중을 적절히 조절해야 합니다.

    운동이 매우 중요하기는 하지만 어떤 운동을하는 것이 좋을까요

    주위에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다 오히려 무릎의 통증이 더 심해서 오시는 분들이 간혹 있습니다

    현재의 무릎 상태에 따라 운동 중이나 운동후 통증이 없는 운동부터 시작하여 근력을 키운 후 점차 원하는 운동으로 전환하여야 합니다.

    처름에는 관절에 부담을 적게 주는 수영이나 자전거 타기등의 체중부하를 적게주는 운동으로 가볍게 시작하고 익숙해지면 걷기, 조깅등으로 옮겨가는 것이 좋습니다.

    - 관절에 무리가 되지 않는 운동

    ; 수영, 걷기, 가볍게 뛰기, 스케이트, 헬스, 자전거

    - 관절에 무리가 되는 운동

    ; 계단 오르내리기, 달리기, 농구, 축구, 쪼그려 앉기, 오르막길

    오막길 오르기(등산), 자전거타기

    (주의) 갑자기 과격한 운동을 하는 것은 피해야 합니다. 특히 너무 많은 보행이나 달리기, 무거운 짐을 지고 등산하는 것이나 관절 한쪽에만 무리를 주는 잘못된 생활 습관등은 고쳐야하며 전문의와 상의하여 환자에게 적절한 운동의 종류나 방법 등을 선택해야 합니다.

    끝으로 통증이 반복되거나 지속될 때에는 그 원인을 조기에 진단하여 치료함으로서 건강한 생활을 유지 할 수 있습니다.